플레이브 (PLAVE) 첫번째 미니 앨범 ‘여섯 번째 여름’으로 컴백

안녕하세요 아이도리입니다!

오늘도 역시 새로 온 소식과 함께 헐레벌떡 찾아왔습니다.

오늘의 소식은 다름 아닌 컴백소식인데요.

바로바로 ‘플레이브’ 의 첫번째 미니앨범 소식입니다.

타이틀곡은 ‘여섯 번째 여름’이란 곡으로 마치 8월 여름에 맞춰서 발매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그럼, 한번 신곡 소식, 한번 알아보러 갈까요?

Let’s go

플레이브

음원 소개

  • 발매일 – 2023년 8월 24일
  • 가수 – 플레이브
  • 기획사 – 블래스트
  • 작사 – 플레이브
  • 작곡 – 플레이브
  • 타이틀 곡 – 여섯번째 여름
  • 수록곡 – 왜요 왜요 왜? , I JUST LOVE YA , DEAR. PLLI , 외계어 송

플레이브 1집 미니앨범 ‘ASTERUM : The Shape of Things to Come’은 PLAVE만의 색깔이 담겨있는 다양한 장르의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Title 곡인 ‘여섯 번째 여름’은 멤버 각각의 고난과 역경을 비의 모습으로 그려낸 가사로 구성되었다.

여섯번 째 여름 M/V Teaser

음원 순위

Melon

  • Top 100 – 71위
  • HOT 100 (발매 100일 이내) – 8위
  • HOT 100 (발매 30일 이내) – 4위
  • 실시간 차트 – 31위
  • 일간 차트 – 237위

GENIE

  • 실시간 차트 – 37위

BUGS!

  • 실시간 차트 – 1위
  • 일간 차트 – 5위
  • 주간차트 – 36위

여섯 번째 여름 M/V

https://www.youtube.com/watch?v=c_yCRwh97M8

가사

영원을 말했죠

꿈이 아니기를

혼돈 속을 지나면

반짝일 거라고

소나기가 내려오면

이건 잠시뿐일 거야

눈이 부신 그날의 기억은

기적이니까요

좀 더 멀리멀리

닿을 수 있을까

길고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을 수만 있다면

마지막 땀방울의 결말은

헛된 길이 아닐 걸 잘 알아

반복되는 계절의 중간에 있어

그토록 바랬던 어둠 속의 빛을 찾고 말았어

너에게로 달려가는 이 시공간을 넘어서

닿은 이곳은 여섯 번째

여름의 시작이었단 걸

꿈꿨어

푸른 하늘, 마치 눈물 같아

날이 밝아도 결국 쏟아진다

하염없이 달려온 길 위 oh

속도를 올렸어

망설이다 전부 다 놓쳐 버릴까 또

일곱 번의 여름은 없을 거라고

끝이 없던 평행곡선

결국 같은 곳을 지나왔어

좀 더 멀리멀리

닿을 수 있을까

길고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을 수만 있다면

마지막 땀방울의 결말은

헛된 길이 아닐 걸 잘 알아

반복되는 계절의 중간에 있어

그토록 바랬던 어둠 속의 빛을 찾고 말았어

너에게로 달려가는 이 시공간을 넘어서

닿은 이곳은 여섯 번째

여름의 시작이었단 걸

꿈꿨어

꿈일까 꿈일까

우리 함께하는 이 순간

(꿈같아)

마법 같은 하루가

(결국엔 사라질까)

그칠까 그칠까 찬란히

반짝이던 눈물의 기적

빛나줘

반복되는 계절의 중간에 있어

그토록 바랬던 어둠 속의 빛을 찾고 말았어

너에게로 달려가는 이 시공간을 넘어서

닿은 이곳은 여섯 번째

여름의 시작이었단 걸

꿈꿨어

플레이브 음원 한줄평

  • 감미로운 가사와 여름 분위기를 담고 있는 곡으로 여름 분위기는 물씬 느낄 수 있다.
  • 가사 도입부 (영원을 말했죠. 꿈이 아니기를 혼돈 속을 지나면 반짝일 거라고) 처럼 영원을 말한 것처럼 꿈이 현실이 되길 바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 여섯 번째 여름이 시작되는 판타지적인 이야기를 담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M/V 해석

다른 앨범과 달리 이번 M/V에서는 스토리나 이런 부분이 더욱 진하게 느껴진 것 같아요. (본인 피셜)

이런 건 또 못 참는 성격이라 반드시 알아봐야 합니다.

우선 이번 여섯 번째 여름은 데뷔 곡 <기다릴게>의 확장판이라고 하는데요.

‘기다릴게’가 플레이브 결성과 멤버들이 만난 후 연습하면서 팬들을 기다릴 때까지의 이야기를 세계관 속에서 풀어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섯 번째 여름’은 팬들을 만난 후의 이야기까지 다룬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섯 번째 여름 뮤비를 보면 처음엔 각각의 멤버들이 자신만의 고난과 역경을 겪고 있습니다.

이후 밤비의 시점으로 이들과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슬퍼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뮤직비디오가 전환됩니다.

멤버들을 만나고 다시 해맑게 웃고 있는 봉구입니다.

이렇게 다시 모인 멤버들은 팬들을 만나기 위해 달려갑니다.

팬들을 위한 콘서트를 끝으로 뮤직비디오는 막을 내립니다.

여섯번 째 여름 관련 영상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플레이브 여섯 번째 여름 신곡 축하드립니다.

아이도리가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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